엄마가 옮긴 공, 딸은 “몰랐다” 캐디는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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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은 "상처받았다. 나는 사기꾼이 아니다. 속일 생각이 없었다. 나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숲으로 친 공을 옮겨 달라고 한 번도 말하지 않았다"고 미국 골프채널에 말했다. 이에 대해 첸의 캐디인 알렉스 발러도 "첸의 설명에 화가 났다"며 미국 골프 채널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본 상황을 설명했다. "17번 홀에서 티샷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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