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스폰서십 계약 일등공신? 1차지명 성공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스포츠이슈 |
히어로즈 구단은 지난 6일 넥센타이어와 9년 인연을 끝내고 키움증권과 새 메인 스폰서십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5년간 1차에 지명한 임병욱(2014년) 최원태(2015년) 주효상(2016년) 이정후(2017년) 안우진(2018년) 가운데 4명이 이번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준플레이오프(준PO) 플레이오프(PO)에서 주축 멤버로 활약했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