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로맥과 정수빈, 짧게 쥔 배트에서 찾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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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 잡으니까 33인치 같다"며 "(짧게 잡으니 배트를) 컨트롤하기 좋고, 공을 오래 볼 수 있으니까 배럴 타구와 볼넷이 많아졌다. 대체 외국인 타자로 뛴 지난해 타율은 0.242(359타수 87안타)로 낮았다. 정민철 MBC SPORTS+ 해설위원은 "(정수빈처럼 배트를 잡으면) 공을 좀 더 오래 볼 수 있는 유리함이 있지만 진자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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