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 다저스 남았다, FA 선언 대신 3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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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옵트아웃(계약기간 중 연봉을 포기하는 대신 FA를 선언할 수 있는 권리) 조항을 행사하지 않고, 다저스와 2021년까지 3년 총액 9300만 달러(약 1040억원) 조건에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가 추가된 계약에 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계약기간을 1년 더 늘리고 옵션을 추가하면서 다저스에 2021년까지 남기로 했다. 인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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