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2200m 고지서 숨쉬기 어려울 때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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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JTBC 서울마라톤 남자 엘리트 부문에서 국내 선수로는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2시간16분59초)한 최민용(24·코오롱·사진)은 지난여름 전지훈련을 떠올리며 이렇게 말했다. 최민용은 남자 마라톤대표팀 상비군 자격으로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미국 콜로라도 고지대에서 훈련했다. 공기 중 산소량이 20% 적은 해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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