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유망주 LPGA Q시리즈서 OB난 공 어머니가 발로 차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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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도리스(25·대만)가 LPGA 투어 Q시리즈에서 속임수로 실격됐다고 미국 골프 채널 등이 4일 보도했다. 첸은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 "누군가 공을 옮긴 것은 알았지만 그 사람이 어머니인 것은 몰랐다. 그래서 벌타 없이 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골프다이제스트에 말했다. 첸은 또 "어머니가 몰랐으며 지금도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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