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아프리카 전성시대…한국은 거꾸로 뒷걸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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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포르투갈의 안토니오 핀투(2시간 6분 36초) 이후 18년 연속 아프리카 선수가 연도별 최고 기록을 내고 있다. 2003년 이후 작성된 세계 최고 기록도 모두 아프리카 선수들이 세웠다. 지난 2월 도쿄 마라톤에서 시타라 유타가 2시간 6분 11초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달 시카고 마라톤에서 오사코 스구루가 2시간 5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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