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공정위서 ‘봉사활동 서류조작’ 장현수 징계 수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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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특례 봉사활동 서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난 수비수 장현수(28·FC도쿄)에 대한 징계 수위가 11월 1일 결정된다. 이번 공정위(옛 상벌위원회) 개최는 하태경(바른미래당) 의원이 장현수에 대한 징계 검토를 요청한 데다 장현수의 봉사활동 서류 조작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앞서 장현수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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