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같이 치고 달린 김혜성, 넥센에 승리 안겼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스포츠이슈 |
넥센 내야수 김혜성(20)이 혜성 같은 질주로 넥센에 승리를 안겼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이어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선발 출전했으나 실책 2개, 삼진 2개로 물러났다. 그러나 장정석 넥센 감독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K와 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김혜성을 1번타자에 배치했다.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