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KIA 야구팬…기아자동차 본사 앞에서 2차 집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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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야구팬 일부가 3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 인근에서 2차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오후 5시부터 시작한 집회에서 ‘김기태 감독 퇴진’을 주장한 뒤 구단 운영에 대해 항의했다. 이들은 2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앞에서 1차 집회를 열었고, 이날은 KIA 타이거즈의 모기업인 기아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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