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컬링 박보영 닮은꼴’ 후지사와, 강릉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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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평창 겨울올림픽 여자컬링 4강에서 한국과 명승부를 펼쳤던 일본의 후지사와 사쓰키(27)가 다시 강릉에 뜬다. 평창올림픽에 함께 출전했던 요시다 유리카, 요시다 치나미, 스즈키 유미와 함께 다시 강릉 땅을 밟는다. 평창올림픽 4강 당시 일본 스킵(주장) 후지사와는 한국 스킵 김은정과 손에 땀을 쥐게하는 명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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