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수의 A매치는 58경기에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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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희 공정위원장은 "공정위에서 심의한 결과 장현수 선수의 영구 국가대표 선발 자격 박탈을 결정했다. 공정위는 국가대표의 명예 실추와 사회적 물의에 초점을 맞췄다. 서 위원장은 "장현수 선수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는 점을 확인해 징계를 내렸다"며 "문체부와 병무청 등 관련 부처의 징계는 고려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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