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호주리그에서 현역 생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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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수함" 김병현(39)이 호주 프로야구(ABL)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간다. 호주야구리그(ABL) 멜버른 에이시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질롱이 한국 선수들을 영입했지만 우리는 가장 위대한 한국 선수 중 한 명을 가졌다. 과거 구대성, 임경완, 고창성 등 한국 선수들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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