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 새 기회를..." 차붐이 중1 선수들을 주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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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
지난 7월 중국 선전에서 공개된 팀 차붐 플러스 프로젝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시티의 주주인 중국 시티그룹 산하의 스포츠문화기업 중정문체가 5년간 투자하고, 국내의 올리브 크리에이티브가 콘텐트 개발, 경영을,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은 선수 선발과 육성, 지도자 교육 등을 총괄하는 식으로 운영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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