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후지사와’와 리턴 매치에 ‘제2의 팀 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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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4강전 당시 후지사와는 ‘팀 킴’의 ‘안경 선배’ 김은정과 치열한 스킵 대결을 펼쳤지만, 연장에서 무릎을 꿇었다. 후지사와는 작은 키(1m56㎝)지만 히팅(스톤을 맞혀 쳐내는 것)과 런백(스톤을 맞혀서 뒤 스톤을 쳐내는 것)을 잘하며, 잘 숨기고 잘 때린다. 원조 ‘팀 킴’이 의성여중·고에서 호흡을 맞췄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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