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발렌시아 바꾼 이강인, 아시안컵 이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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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아스’는 "2001년생인 이강인이 1군 무대를 밟았다. 아시아 선수가 발렌시아에서 성인 무대 데뷔전을 치른 건 사상 최초"라고 전했다. 그렇다면 이강인이 파울루 벤투(49·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에 뽑혀 내년 1월 아시안컵 본선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 같은 맥락에서 "내년 1월 아시안컵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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