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날 수 있을까, 블루 드래곤 이청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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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열린 국가대표 평가전이었던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전(1-3 패) 다음날, 러시아 월드컵 본선 최종엔트리 23명에 들지 못했다는 통보를 받고 동료들과 작별했다. 두 번의 월드컵 본선(2010, 14년)에 출전했던 경험, 그리고 넓은 시야와 경기 리딩 능력으로 대표팀에 힘을 보탤 수 있다. 대표팀 사정에 밝은 한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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