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와 최강희, 중국축구를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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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인 히딩크 감독은 중국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올림픽 대표팀) 사령탑으로, 전북 현대를 6차례나 K리그 우승으로 이끈 최강희 감독은 중국 슈퍼리그 톈진 취안젠 사령탑으로 각각 자리를 옮겨 지휘봉을 잡게 됐다. 리피 감독도 바꾸지 못한 중국 축구지만, 중국이 히딩크 감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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