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안우진의 10cm 이상 올라간 릴리스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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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역대 준PO 최연소(19세1개월20일) 승리를 따내더니, 4차전에서 두 번째 투수로 나와 5⅔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며 또 한 번 승리를 기록했다. 기록 업체 스포츠투아이에 따르면 안우진의 KBO 리그 데뷔전(5월 25일 고척 롯데전) 직구 릴리스포인트는 160.82cm다. 아시안게임(AG) 휴식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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