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약이 됐던 휴식, 첫 골 기회는 다음으로 미룬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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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5일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의 필립스 스타디온에서 열린 에인트호번과의 조별리그 B조 3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해서 슈팅 5개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몸놀림을 펼쳐보였다. 지난 20일 웨스트햄과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체력을 비축했던 그는 해리 케인(25)과 함께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면서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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