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김광현 VS 2018년 안우진, 올 가을 주인공은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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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광현(30)은 2007년 KBO 리그에 데뷔했다. 시즌 3승7패에 평균자책점 3.92를 기록한 고졸 신인 투수 김광현이 SK의 4차전 깜짝 선발투수로 나섰다. 서울 3개 구단 가운데 1순위 지명권을 가졌던 넥센은 주저 없이 안우진을 선택했고, 역대 구단 신인 최고액인 계약금 6억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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