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안우진 강속구, 한화의 가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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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승제) 4차전에서 한화를 5-2로 이겼다. 시리즈 전적 3승1패의 넥센은 2014년(준우승) 이후 4년 만에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이정후 대신 좌익수로 투입된 김규민(25)은 1-2로 뒤진 4회 말 2타점 역전 결승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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