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승부조작 문우람 영구 실격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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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
프로야구 승부 조작에 가담한 문우람(전 넥센 히어로즈)이 KBO 사무국의 영구 실격 처분을 받았다. KBO 사무국은 23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KBO 야구규약 제148조(부정행위), 제151조(품위손상행위)를 적용해 문우람에게 영구 실격 처분을 내렸다. 그리고 지난 8월 문우람의 대법원 징계가 벌금형으로 확정되자 이날 영구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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