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 떠나는 봉동이장, 톈진행 결심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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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22일 "최 감독이 14년간 잡았던 전북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중국 슈퍼리그 톈진 취안젠의 감독 제의를 수락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최 감독은 2020년까지 전북과 함께할 예정이었으나 구단의 협조하에 올 시즌까지만 팀을 이끌고, 다음 시즌부터 중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 가게 됐다. 2005년부터 이어져 온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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