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최강희 감독, K리그 떠나 중국 톈진 사령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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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최강희 감독이 K리그를 떠나 중국 슈퍼리그 톈진 취안젠 사령탑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최강희 감독은 구단을 통해 "전북은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준 팀"이라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응원해준 팬들과 서포터즈, 구단에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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