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소림사 파이터와 마카오서 격투기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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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
22일 중국 "마셜리즘 스퀘어(MAS)"에 따르면 최홍만은 오는 11월 10일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 호텔에서 소림사 무술을 수련한 파이터로 알려진 이룽(31·중국)과 입식 격투기 경기를 펼친다. 키 218㎝, 체중 155㎏인 최홍만과 이룽(키 176㎝, 체중 74㎏)의 체급 차를 무시한 대결은 말 그대로 "다윗과 골리앗"의 한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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