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자축포’ 이동국, 프로축구 33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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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축포를 쏜 이동국(39·전북 현대)이 프로축구 3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올 시즌 6경기를 남기고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했던 전북은 이날 경기 후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다. 한편 미드필더 정승원(대구)·쿠니모토(경남)·박용우(울산)·한승규(울산), 수비수 이용(전북)·리차드(울산)· 조성진, 홍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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