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나인브릿지 18번 홀의 숙제 … 스릴을 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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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에서 우승한 브룩스 켑카는 대회 개막전 인터뷰에서 "멀리 치려면 카트 길을 맞히는 게 좋겠다"고 농담을 했다. 지난해 초대 대회와 올해 대회 모두 최고의 선수가 우승했다. 2017년 올해의 선수 저스틴 토머스와 2018년 올해의 선수 브룩스 켑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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