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이정후, 어깨 부상으로 PS 잔여경기 출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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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이정후(20)의 포스트시즌 활약을 더이상 볼 수 없게 됐다. 어깨 부상으로 잔여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이정후는 지난 20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9회 말 김회성의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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