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준우승 징크스 깨고 시즌 5승 상금 10억엔 돌파한 안선주 "너무 힘들었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스포츠이슈 |
시즌 5승으로 JLPGA투어 통산 다섯 번째로 상금 10억 엔을 돌파한 안선주(31)는 전화기 너머로 지친 목소리를 전해 왔다. 10번홀(파4)의 3m 버디로 첫 버디를 잡은 안선주는 후반에 버디 1개를 더 추가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 대회전까지 통산 상금 9억9919만4566엔을 벌어들인 안선주는 우승 상금 3240만 엔(약 3억270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