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고→태건, 개명하고 돌파구 찾은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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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200m와 400m에 나섰던 박태건은 주종목을 100m와 200m로 바꾼 뒤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일반부 3관왕에 올랐다. 박태건은 프로야구 롯데 손아섭(30)이 개명한 작명소를 수소문해 이름을 바꿨다. 무명 축구선수였던 이정협(27·쇼난 벨마레)은 2013년 이정기에서 이름을 바꾼 뒤 축구대표팀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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