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골프 여왕 안선주, 상금 100억 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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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안선주(31)가 시즌 5승을 기록하면서 통산 상금 10억엔을 돌파했다. 대회 전까지 9억9919만엔이었던 안선주의 통산 상금은 10억엔(10억3159만엔)을 넘어섰다. 한국과 미국·일본 투어 상금왕 석권을 노리는 신지애가 상금랭킹 2위(1억 2916만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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