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레드삭스 102년 만의 결투 … 꿈의 무대 밟는 류현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스포츠이슈 |
LA 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102년 만에 월드시리즈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다저스는 21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7차전(7전4승제)에서 밀워키를 5-1로 이겼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25인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