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나간 ‘호수비’…이정후의 다이빙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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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
이정후는 지난 20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9회 말 김회성의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했다. 이정후는 지난 6월 19일 잠실 두산전에서도 슬라이딩을 하다 같은 부위를 다쳐 한 달가량 치료와 재활운동을 병행했다. 넥센 구단관계자는 "2주 내에 부상 부위에 대한 수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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