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자전’ 호날두 주니어, 아빠처럼 득점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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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유벤투스)의 장남 호날두 주니어(8)가 아빠처럼 득점 감각을 뽐내고 있다. 호날두 주니어는 지난 15일 유벤투스 유스팀 9세 경기에 아빠처럼 등번호 7번을 달고 출전했다. 호날두 주니어는 올 시즌 유벤투스 유스 9세 이하팀 소속으로 6경기에 출전해 14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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