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단일팀 감동 뒤엔 ‘감독 항명’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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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을 이끌었던 새러 머리(30·캐나다) 감독이 선수단 집단 항명으로 재계약이 불발됐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지난 16일 "머리 감독의 계약 만료 이후 공석이던 여자아이스하키 대표팀 사령탑에 김상준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한 아이스하키 관계자는 "머리 감독의 지도력에 의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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