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가 해냈다, 다저스 3승2패… 다음은 류현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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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통은 6차전 선발 류현진(31)에게 넘어왔다. 3회 초 8번타자 올란도 아르시아가 커쇼로부터 안타를 때렸고, 투수 우드러프가 볼넷을 골랐다. 다저스는 20일 오전 9시 40분 열리는 6차전 선발로 류현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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