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헤일 vs 넥센 해커, 준PO 1차전 선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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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전에서 열리는 준PO 1차전에서 한화는 데이비드 헤일, 넥센은 에릭 해커를 각각 선발로 내세웠다. 마무리 투수 정우람은 35세이브를 기록하면서 구원왕에 올랐고, 중간 계투진의 주축인 송은범은 평균자책점 2.50으로 호투했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요즘 야구는 중후반 싸움이 중요하다. 우리는 중간과 마무리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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