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5관왕’ 박태환, “후배들 경각심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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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공백기를 마치고 돌아온 박태환은 자유형 200m와 400m, 계영 400m, 800m, 혼계영 400m까지 우승했다. 경기 후 박태환은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도 "솔직히 제가 국가대표 타이틀을 단지 벌써 14~15년이 넘는다. 그 긴 기간 동안 피 튀기는 레이스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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