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훈의 축구공감] 파나마에 2대2 … 약자에 약한 한국 축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스포츠이슈 |
경기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파울루 벤투(49·포르투갈)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한국은 전반 4분 박주호(31·울산), 전반 31분 황인범(22·대전)의 연속골로 2-0으로 앞섰지만, 전반 종료 직전과 후반 3분에 연거푸 실점해 2-2로 경기를 마쳤다. 아시안컵 본선을 앞둔 대표팀과 벤투 감독에겐 이번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