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고’ 이름 바꾼 박태건, 전국체전 육상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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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고에서 개명한 박태건(27·강원도청)이 전국체전 육상 3관왕에 올랐다. 이름을 바꾼 박태건은 지난 6월, 33년 만에 200m 한국 신기록(20초40)을 갈아치우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복싱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오연지(인천시청)는 이날 전북 익산 마한교육문화회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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