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컵 나인브릿지, 마스터스 열리는 오거스타보다 그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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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
한국에서 열리는 더 CJ컵이 지난 시즌 PGA 투어(US오픈 제외) 중 퍼트가 가장 어려운 대회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PGA 투어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신설대회인 CJ컵은 그린적중시 평균 퍼트 수가 1.873으로 51개 대회 중 가장 높았다. 지난해 나인브릿지에서 1퍼트로 홀 아웃한 비율은 31.0%로 PGA 투어 대회 중 가장 작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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