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준PO행 이끈 연봉 1억짜리 외국인타자 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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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은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와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10-6으로 승리했다. 5회 안타에 대해선 "최대한 주자를 불러들이려고 했다. 못 잡기를 바랐는데 운이 좀 따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후가 7회 득점을 한 뒤 강하게 하이파이브를 했을 때에 대해 "너무 세게 때려서 손가락이 떨어지는 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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