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고향팀 짐싸보낸 ‘바람의 손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스포츠이슈 |
이정후의 아버지 이종범 해설위원이 뛰었던 팀이 바로 KIA다. KIA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앞서 이정후는 "기대되고 설렌다"고 말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를 모두 이겨야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불리한 상황에서 KIA는 에이스 양현종을 내세웠다.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물에 대한 책임은 작가에게 있으며 우리는 책임을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당신의 국가에서 인정하는 성인이 아니라면 성인 정보를 사용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Copyright © usedhea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