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넣고 못 지켰다, 벤투의 벤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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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가 올해 국내에서 열린 마지막 A매치에서 공·수의 불균형을 드러내며 아쉽게 비겼다. 한국은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수비수 박주호(31·울산)와 미드필더 황인범(22·대전)의 연속골을 앞섰다가 두 골을 내주면서 파나마와 2-2로 비겼다. 박주호·황인범뿐만 아니라 골키퍼 조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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