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양현종 vs 송곳타 이정후 … 가을야구 길목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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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최우수선수(MVP) 양현종(30·KIA)과 신인왕 이정후(20·넥센)의 투타 대결이 가장 눈길을 끈다. 정규시즌 4위 넥센과 5위 KIA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16·17일 오후 6시30분 넥센의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지휘봉을 잡고 2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서게 된 장정석 넥센 감독은 "감독으로선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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