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석현준 "벤투호 원톱 공격수는 나야 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스포츠이슈 |
한국 축구대표팀 원톱 공격수의 계보를 이을 주인공은 누굴까. 16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파나마와 평가전은 대표팀 원톱 공격수들에겐 자신의 가치를 확실하게 증명해 보일 수 있는 기회다. 원톱 공격수 황의조, 석현준은 12일 우루과이 평가전에서 파울루 벤투(49) 대표팀 감독의 믿음에 각각 보답했다.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