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린 2018 KBO 정규시즌, 누가 웃고 울었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스포츠이슈 |
2018 KBO 리그가 모두 끝났다. 두산은 14일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인 사직 롯데전에서 5-1로 승리하면서 시즌 성적 93승(51패)째를 올렸다. 하지만 올해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가을 야구를 하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창단 이래 처음으로 최하위로 내려앉는 좌절을 맛봤다.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물에 대한 책임은 작가에게 있으며 우리는 책임을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당신의 국가에서 인정하는 성인이 아니라면 성인 정보를 사용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Copyright © usedhea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