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훈의 축구공감] 투혼 확인한 ‘벤투호’ 다음 숙제는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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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우루과이와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A매치)은 ‘한국 축구의 봄’을 느끼게 해준 명승부였다. "장현수(FC 도쿄)는 수준 높은 선수다. 특별한 관심으로 보호해야 한다. 그의 경기력에 매우 만족한다"는 벤투 감독의 발언은, 1년 전만 해도 공개석상에서 나오기 힘든 말이었다. 벤투 감독은 취임 이후 세 경기에서 포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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