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약체 파나마 상대로 골침묵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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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26·토트넘)이 약체 파나마를 상대로 골 침묵을 깰까. 파나마는 미국을 제치고 지난 6월 러시아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본선 무대를 밟았다. 벤투 감독이 파나마전에 손흥민을 최종점검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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